광신도가 되어버린 랩쳐 주민들




주인공인 빅 대디 Subject Delta 의 Little Sister가 이벤트로 조금씩 도움을 줍니다.
떡밥이군요 이건.




그래, 손가락 끝만 튕기면 모든 삶이 편안해 지겠지.




새로운 해킹 시스템. 1편의 느긋한 퍼즐맞추기에 적응된 나머지 정말 짜증나더군요.




말론 브란도 같이 생긴 스플라이서도



 
드릴 앞에선 얄짤없습니다.





전작에서 주인공 잭을 괴롭히던 애들아빠들이 있었죠.

시간은 흘러 후속작이 나오고..

이젠 그 애들 아빠가 되어 플레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평범한 녀석은 아닌 초능력도 쓰는 그런 비상한 녀석으로 말이죠.



기대한 신작인만큼 아직까지 스토리가 살짝 민둥민둥한 느낌이 다소 없잖아 존재합니다만,

그래도 저 짱큰 드릴로 정신나간 약쟁이들을 신나게 찢어죽이는걸 할 수 있으니

그것 말고 더 논할 것이 있을까요.



태그 : FPS,개소리
  1. 번드피닉스 2010/02/10 04:49 답글수정삭제

    사람을 태워버리다니!!!

    솔리드님도 잔인한 분이셨어!!

    하지만 악당이라면 태워죽이면 마땅하죠 ㅡ.ㅡ

  2. 세르엘 2010/02/10 10:43 답글수정삭제

    뭐죠 이건!
    근데 뭔가 좀 좀비스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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